매체 및 보도일자 : 산동TV ('15.9.12)
관련자 : 이수존 주칭다오총영사
주요 내용 :
ㅇ 현재 주칭다오대한민국총영사관의 외국인에 대한 비자 접수창구는 4개로, 비자 신청 건수는 매일 800여건에 달함. 한국 정부는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칭다오에 비자신청센터를 개설하고 개인 비자 신청 업무를 담당하게 함. 신청인에게 웨이신(현지 SNS) 등을 통해 접수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와 원거리 신청인을 위한 우편 접수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임.
ㅇ 이수존 주칭다오대한민국총영사는 인터뷰를 통해 “매년 한국과 중국을 왕래하는 유동인구는 1000만 명 이상으로, 우리는 항상 더 나은 비자 정책을 실시하기 위해 연구해 왔다. 가을은 한국을 여행하기 가장 좋은 계절로, 더 많은 중국 여행객들에게 한국을 방문하고 한국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한국 정부는 10월 한 달간 단체 여행객에 한해서 비자 신청 수수료 면제 혜택을 주기로 결정했다.”라고 언급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