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용 총영사는 6.25(목) 리스트비얀카에 위치한 바이칼 박물관을 방문하여 Mincheva Elena 바이칼 박물관 부관장과 면담하고, 동 박물관 시설을 시찰하였으며,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 가상현실(VR) 프로그램 등을 점검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