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용 총영사는 5.29(금) 이르쿠츠크 뉴시네마(New cinema)에서 개최된 한국영화제에 참석하여 개회사를 통해 상영작<암살>을 소개하면서 이번 영화제가 참석자들이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양국 간 상호 이해를 증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