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7(화) 김철상 부총영사는 안가르스크 27번 학교를 방문하여 학생들의 질문에 직접 답변하며 한국 문화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이어 나탈리아 교장 및 엘레나 부교장과의 면담을 통해 러시아와 한국 학교간 협력 전망, 학생 및 교사 대상 학술 교류 프로그램 추진 가능성, 그리고 향후 한국 문화행사 개최 방안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