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상 부총영사는 2.4(수) '콜렉션 신규 확장' 전시회 개막식에 참석, 한국 그래픽 작가 10명을 포함한 총 200여 점의 작품 전시가 한-러 문화 교류의 장으로서 의미 있음을 강조하고, 향후 협력 확대 및 양 기관 간 소장품 교류 활성화에 대한 기대를 표명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