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6(일) 김철상 영사는 노보시비르스크 победа 극장에서 개최된 한국 영화제에 참석하여 주재국민들에게 한국 영화의 다양성과 매력을 소개하고 문화교류 증진을 통한 공공외교 실현에 기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