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5(토) 김철상 영사는 노보시비르스크에서 이동 페스티벌에 참석하여 시베리아 지역 내 K-POP 동호회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한류를 매개로 한 문화교류 확대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