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9 주이르쿠츠크대한민국총영사관은 제3회 시베리아 지역 대학생 학술대회 개최를 기념하여 관저에서 만찬을 마련하였습니다. 김철상 영사는 환영사를 통해 한·러 간 학술 및 인문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한국학 발전을 위해 애써 온 강연자 및 참가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