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상 영사는 고려인 후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8.16(토), 우리 총영사관과 이르쿠츠크 한국문화센터가 공동 개최한 제80주년 광복절 기념식에 참석, 제80주년 광복절을 축하하고 고려인 후손들과 함께 우리 민족의 전통문화 (사물놀이 및 한복 입기)를 공유하였습니다.